스스로 운명을 바꾸는 힘

돌파력은(원제: The Obstacle is the Way) 라이언 홀리데이가 스토아 철학을 토대로 “스스로 운명을 바꾸는 힘” 이라는 부제로 쓴 책입니다.

권력의 법칙의 저자 로버트 그린이 이 책에 대하여 “현재와 미래의 지도자들이침대맡에 두고 읽어야 할 책이다.” 라고 할 정도로 극찬한 책입니다.

저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읽어 봤더니, 역시나 침대맡에 두고 항상 읽을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 100% 동감하게 되었습니다.

돌파력은 스토아 철학의 명상록을 현대 사례에 접목한 책으로, 눈앞에 닥친 장애물을 돌파해 인생의 새로운 길을 발견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좋은 책입니다.

책중의 내용 중에, 감정에 휘둘리지 말라는 챕터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옵니다.

미국이 최초로 우주에 인간을 보내기 위한 경쟁에 매달리던 당시,우주 비행사를 훈련하면서 다른 무엇보다도 심혈을 기울인 점은 바로 절대 패닉에 사로 잡히지 않는 법을 가르쳤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사람이 패닉에 빠지면 실수를 저지르기 마련이고, 시스템을 무시하게 되고, 절차와 규정을 외면하며, 예정된 궤도를 벗어나게 됩니다. 이러면 상황 대처에 문제가 생기고, 사고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감정을 조절하는 법을 가르쳤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런 내용을 보면서 나 스스로의 과거에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 일을 그르쳤던 사고들에 대하여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에디슨의 우화도 나오는데, 이러한 현대 내용을 토대로 스토아 철학을 해석하여 이해 하기 쉽게 쓴 점은 정말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한 장 정리 내용 보시고, 더 깊게 이해 하고 싶으신 분들은 책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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