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함은 그 자체가 목표가 아니다.

책을 읽기 전이나, 책을 읽고 난 후에 한 장으로 정리된 내용이 있으면 좋다고 생각해서 한 장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미친듯이 심플(원제: Insanely Simple)은 17년간 스티브잡스와 광고와 마케팅일을 해 온 켄 시걸이 지은 책입니다. 아쉽게도 책이 출판되기 전에 스티브 잡스는 작고하셨지만, 그 정신을 정리하여 책으로 출간하였습니다.

본 책에서는 애플의 일하는 방식과 단순함이 어떻게 비즈니스에 영향을 끼치는 가에 대해서 이해하고 읽기 쉽게 실례를 통해서 정리하였습니다.



책 내용 중에 재미난 내용이 있었는데, 저도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맥킨토시의 데스크탑 모델 중에 iMac 컴퓨터가 있는데, 이 이름을 짓기 전에 스티브 잡스가 지은 이름이 ‘맥맨(MacMan)‘이었다고 하더군요. 이러한 이름이 어떻게 아이맥이 되었는지에 대한 재미난 일화도 있었습니다.

애플에 대한 내용이 너무 많긴 하지만, 책의 내용은 독자가 스스로 선택하여 흡수하신다면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한 장 정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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