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지난 4월 1일 무손실 오디오 기능이 추가된 에어팟 맥스 펌웨어 7E99를 출시했습니다.

그래서 기쁜 소식에 에어팟 맥스에 펌웨어 7E99 업데이트 하려고 열심히 업데이트를 시도했지만 업데이트는 되지 않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에어팟 맥스 펌웨어는 7E99로 업데이트 되지 않았습니다.
결국은 버그였습니다.
고생하신 에어팟 맥스 사용자들을 위해 애플은 새로운 에어팟 맥스 펌웨어 7E101를 출시했습니다.
이제 USB-C가 있는 에어팟 맥스 사용자분들은 새로운 펌웨어 7E101로 업데이트 할 수 있습니다.
마침내 여러분의 에어팟 맷스에서 무손실 및 초저지연 오디오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에어팟 맥스에서 24비트 48kHz 무손실 오디오를 지원합니다.
이제 에어팟 맥스에서는 오리지널 레코딩의 무결성을 유지하면서 청취자가 스튜디오에서 아티스트가 제작한 음악을 그대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애플 뮤직 구독자들은 1억개 이상의 곡을 무손실 오디오로 즐길 수 있습니다.

애플에 의하면 게이머와 라이브 스트리머 역시 초저지연성 오디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맥, 아이패드 및 아이폰의 내장 스피커와 동일한 수준의 성능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초지연성 오디오는 반응 지연이 없기 때문에 게임 플레이와 라이브 스트리밍이 한층 더 매끄럽고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음악 제작자 역시 로직 프로 및 기타 음악 앱에서의 전문 워크플로 내내 에어팟 맥스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해 줍니다.
USB-C 케이블을 사용하면 에어팟 맥스는 음악 제작자가 동적 머리 추적 기술이 구현되는 개인 맞춤형 공간 음향으로 제작하고 믹싱할 수 있는 유일한 헤드폰이 됩니다.
에어팟 맥스는 무손실, 초저지연성의 고품질 오디오를 제공하는 만큼, 에어팟 맥스를 사용하는 아티스트는 정밀함을 절충할 필요 없이 원활하게 녹음하고 믹싱할 수 있다.
에어팟 펌웨어 업데이트는 와이파이에 연결된 아이폰, 아이패드 또는 맥의 블루투스 범위 내에 있어야 하며, 에어팟 맥스 충전 케이블에 연결되어 있으면 자동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펌웨어 업데이트를 더욱 빨리 하고 싶다면 에어팟 맥스를 애플 기기에서 삭제한 다음 다시 페어링 하면 약 30분 후에 업데이트 된 펌웨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된 펌웨어 버전은 연결된 애플 기기의 설정 > 블루투스에서 정보 버튼을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