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165만원 가격의 ‘에어팟 프로 케이스’ 출시

구찌는 올해 1월, 오피디아 카테고리에 애플의 에어팟 케이스를 출시하였습니다.

지난 12월 5일, 구찌는 새로운 에어팟 프로 케이스를 출시하였는데 가격이 자그만치 165만원입니다.

국내사이트에는 표기 잘못인지 에어팟 케이스로 표기되었으나, 글로벌 사이트에서는 에어팟 프로 케이스로 정상 표기 되어 있습니다.

구찌 에어팟 프로 케이스는 겉에는 GG 캔버스 소재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면에는 자물쇠가 있으며 내부는 붉은색의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또한 스트랩이 있어 목걸이처럼 사용 할 수 있으며, 스트랩을 탈착하면 케이스만 들고 다닐 수도 있습니다.

구찌는 이번에 출시한 구찌 에어팟 프로 케이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구찌 에어팟 프로 케이스는 현재적인 감성과 아카이브가 조화를 이룬 GG캔버스 소재 에어팟 프로 케이스이며, 구찌의 상징적인 모노그램이 특징입니다.

특히 핸드백의 세계에서 영감을 얻어 뱀부라인을 연상시키는 미니어처 핸들로 스타일을 강조하는 동시에 자물쇠 모형 및 열쇠로 패들락을 연상시켰습니다.

탈착 가능한 가죽 스트랩을 활용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착용이 가능합니다.

애플 에어팟 프로의 가격은 32만9천원입니다. 구찌 에어팟 프로 케이스는 이 가격의 5배에 해당하는 165만원입니다.

애플에서 이번에 출시한 고급형 M1 맥북에어의 가격도 163만원인데 맥북에어보다 훨씬 비싼 가격입니다.

구찌 에어팟 프로 케이스를 구입하여 에어팟 프로와 같이 가지고 다니면 197만9천원, 거의 2백만원을 들고 다니게 됩니다.

민약 구찌 에어팟 프로 케이스와 에어팟 프로를 같이 다니고 다니다가 잃어 버리면 ‘200만원’을 잃어 버리는 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을 위하여 구찌는 좀 더 저렴한 에어팟 프로 케이스 제품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의 가격은 에어팟 프로와 비슷한 가격인 ’36만원’입니다.

이 제품은 스트랩은 없는 대신, 키체인의 열쇠고리 형태로 부착하여 보관 할 수 있는 케이스입니다.

앞면에는 스냅버튼 잠금장치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품 전체는 가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목걸이 스트랩이 필요없거나 자주 분실하시는 분들은 이 제품이 좋을거 같습니다. ㅎㅎ

이외에 구찌 코리아에서는 에어팟 케이스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구찌코리아에서 판매하는 에어팟 케이스는 이미지와 같은 3종류이며, 가격은 각각 순서대로 65만원, 58만원, 36만원입니다.

애플 제품도 가격이 상당히 비싸지만, 구찌 제품을 보니 만감이 교차합니다.

출처: 구찌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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