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프로서, 신형 아이맥과 신형 맥프로 디자인 렌더링 공개

반은 맞고 반은 틀리는 애플 정보 유출자 존 프로서(Jon Prosser)가 어제 2021년 신형 아이맥 모델이 아이패드 에어와 같은 5가지 색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FrontPageTech 유튜브 채널에 공개하였습니다.

또한 애플 실리콘을 탑재한 신형 맥프로에 대한 새로운 추가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존 프로서는 유튜브에서 새롭게 디자인 된 2021년 신형 아이맥이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그린, 스카이 블루 및 로즈 골드의 5가지 색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유튜브에서 새롭게 디자인 된 아이맥에서 새로운 색상의 디자인이 어떻게 보일지에 대한 렌더링을 공유했지만 아직 새로운 디자인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단지 추측에 불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존 프로서는 다양한 색상의 디자인이 과거에 출시되었던 오리지널 아이맥의 색상인 라임, 딸기, 블루베리, 포도, 귤과 같은 색상의 컨셉으로 향수를 불러일으키게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신형 아이맥에 대한 루머는 더 얇은 베젤과 애플 실리콘 칩을 장착하여 각진 디자인의 24인치와 27인치의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으나 출시일에 대한 정보는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또한 존 프로서는 블룸버그의 마크거먼이 언급한 애플 실리콘칩을 장착한 맥프로에 대한 세부 추가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마크 거먼은 신형 맥프로가 현재 출시되어 있는 맥프로의 절반 크기의 알루미늄 디자인으로 파워맥 G4 큐브에 대한 향수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존 프로서는 신형 맥프로가 맥미니를 3~4개 정도 쌓은 느낌의 디자인이며 아래 이미지와 같은 렌더링을 공개하였습니다.

존 프로서는 신형 맥프로의 내부 설계에 대하여 하단 부분에는 컴퓨팅 장치가 상단에는 큰 방열판으로 설계 될 것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지난해 블룸버그는 애플이 2022년 말까지 애플 실리콘칩을 장착한 신형 맥프로를 출시 할 것이라고 보도했지만 올해 말에도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공개한 존 프로서의 정보는 맞는거 같습니다.

왜냐면 요즘 애플의 행보를 볼 때, 과거 아이폰4와 유사한 아이폰12 디자인, 현재 들리는 신형 맥북프로가 과거의 맥북프로의 맥세이프 및 SD 카드 포트를 다시 장착하고 터치바를 제거할 것이라는 루머 등으로 볼 때 전반적으로 과거의 디자인으로 회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은 현재 이런 비즈니스 사이클인 것으로 보입니다.

오리지널 디자인 → 새로운 디자인 제품으로 높은 가격으로 판매 →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변경하여 또 다시 높은 가격으로 판매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루머를 보면서 소소한 상상을 하는 것이 애플 제품의 또 다른 재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MacR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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