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오늘(8.12) 사전에 베타버전 없이 macOS 빅서 11.5.2 업데이트를 긴급으로 배포하였습니다.

macOS 빅서 11.5.1 업데이트가 배포(7.27)된 지 17일 만입니다.


macOS 빅서 11.5.2 업데이트는 시스템 환경설정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항목에서 설치 할 수 있습니다.

macOS 빅서 11.5.2 업데이트 파일 용량 2.54GB로 비교적 큰 용량이며, 설치를 완료하기 위해서는 맥을 재시동해야 합니다. 업데이트 파일 용량은 사용하는 맥 컴퓨터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설치 시간은 맥 컴퓨터에 따라 다르지만 약 30분 ~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이번 macOS 빅서 11.5.2 업데이트는 이전 macOS 빅서 11.5.1 업데이트와 마찬가지로 버그를 수정한 마이너 업데이트입니다.

어떤 사용자는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맥과 동기화 할 때 Wi-Fi로 연결이 되지 않았으나 이번 업데이트 후에 문제가 해결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플랜김 역시 업데이트 후 몇 시간 사용해 본 결과, 사파리 속도가 이전보다 개선된 것을 느꼈으며 때때로 매직 마우스 블루투스 연결이 불안해지는 문제 등이 해결 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애플은 릴리즈 노트에 자세한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으므로 macOS 빅서 11.5.2 업데이트에 어떤 내용이 수정되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향후 자세한 버그 수정 사항이 확인되면 게시물을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macOS 빅서 11.5.2 업데이트의 전체 릴리즈 노트입니다.

macOS Big Sur 11.5.2 – 재시동이 필요함

macOS Big Sur 11.5.2에는 Mac의 버그 수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imacOS 빅서 11.5.2 업데이트는 올 가을에 macOS 몬터레이가 출시됨에 따라 마지막 업데이트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M1 맥북에어 고급형 최저가 사러 가기

Note: 플랜김은 쿠팡과의 제휴 파트너스입니다. 파트너스 활동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