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프로 14인치 실물 이미지와 느낌

신형 맥북프로 14인치와 16인치의 국내 출시일은 아직 미정이지만 미국은 어제 공식 출시되어 많은 사용자들이 맥북프로를 수령했습니다.

맥루머에서는 외국 애플 공인 리셀러가 촬영한 신형 맥북프로 14인치의 실제 이미지를 공개하였습니다.

공개된 이미지는 신형 맥북프로 14인치의 실제 모습을 자세히 살펴 볼 수 있습니다.

맥북프로 14인치 이미지

애플이 출시한 신형 맥북프로 14인치와 16인치는 올해 출시 제품 중 가장 돋보이는 제품으로 많은 사람들이 실제 제품의 느낌을 궁금해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했던 부분은 신형 맥북프로의 하판 디자인이었습니다.

맥북프로 14인치 하판

애플의 맥북프로 홍보 사이트에서도 찾을 수 없었는데 이번에 그 사진들이 공개되었습니다.

또한 사진에서 보면 하판의 받침대는 생각보다는 눈에 띄게 높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맥북프로 14인치 받침대

이번 맥북프로의 가장 큰 디자인 변경 사항 중 하나는 전면 디스플레이의 노치 디자인입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면 노치는 눈에 확 띄며, 애플은 이 노치를 커버하기 위해 상단 메뉴 막대를 두껍게 설계했습니다.

맥북프로 14인치 노치

신형 맥북프로의 디스플레이는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와 동일한 미니 LED 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120Hz 프로모션 기술과 함께 Liquid Retina XDR 디스플레이는 HDR 콘텐츠에서 향상된 색상과 밝기를 제공합니다.

신형 맥북프로는 상단의 터치바를 펑션키로 대체하고 올 블랙 색상의 키보드를 탑재하였습니다.

그러나 트랙패드는 변경사항 없이 이전 세대와 완전히 동일한 크기의 디자인입니다.

이 사진을 공개한 리셀러에 의하면 맥북프로는 생각보다 좀 무거우며, 노치는 사용하는데 크게 방해가 되지 않으며 마우스 포인터를 노치에 숨길 수 있어서 영화 등을 볼 때 마우스 포인터의 은신처 역할을 한다고 했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이번에 새로 추가된 HDMI 포트, SD 카드 슬롯, 완전히 접힌 맥북프로 이미지입니다.

맥북프로 14인치 옆면

맥북프로 14인치 상단

맥북프로 14인치 상판

맥북프로 14인치 닫은 이미지

8코어 CPU, 16GB 메모리, 512GB SDD를 갖춘 기본 M1 PRO 맥북프로 14인치는 269만원부터 시작하며, M1 MAX 맥북프로 16인치를 64GB 메모리, 8TB SSD의 최고 구성으로 할 경우 가격은 822만원입니다.

신형 맥북프로 14인치와 16인치의 국내 출시일은 아직 미정이지만 작년 M1 맥북프로 출시일에 비교해 보면 늦어도 12월 초에는 만나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MacRum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