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밍치, 2020년 모든 맥북을 가위식 키보드로 교체한다.

분석가 쿼밍치에 따르면 애플은 2020년 2/4분기 후반 또는 3/4분기 초반에 가위식 키보드가 장착된 새로운 맥북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며, 이 새로운 노트북은 내년 6월 WWDC(개발자 회의)에서 발표하거나 아니면 7월에 발표할 수 있을 거라고 합니다.

TF 국제증권의 리서치노트에서 쿼밍치는, 대만의 제조업체 위스트론이 2020년 가위식 키보드의 주요 공급 업체가 될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이러한 내용들이 16인치 맥북 프로의 출시 지연을 나타내는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쿼밍치는 가위식 키보드가 2019년 4분기에 출시 될거라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또한 10월 29일에, 애플이 16인치 맥북프로를 발표할 것이라는 희망이 있었지만, 맥북 프로는 발표하지 않고 에어팟 프로만 발표하였습니다.

쿼밍치는 예전에, 애플이 모든 맥북 프로 및 맥북 에어 모델을 포함하여 2020년에 전체 노트북 라인업을 가위식 키보드로 전환할 것이라고 예측하였습니다.

애플의 가위식 키보드는, 문제 있는 나비식 키보드가 출시 되기 전인 2015년 모델이 마지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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