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맥OS의 이름은 빅서(Big Sur), 버전은 10.16이 아닌 11 버전

애플은 WWDC20에서 새로운 맥OS 빅서를 발표했습니다.

맥OS 빅서는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으로 설계되었다고 발표했으나, 전체적인 디자인은 iOS의 디자인을 따랐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iOS를 맥OS로 이식한 느낌이며, 아이콘들은 iOS와 맥OS가 동일한 디자인으로 통일되었습니다.

맥OS 빅서는 사파리에서는 개인 설정이 가능한 시작페이지, 새로운 디자인, 빠른 번역 및 개인 정보 보호 리포트 등을 탑재하였습니다.

맥 사용자는 메시지 앱에서 더운 더 다양한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지도앱 역시 다양한 지역을 탐색 할 수 있도록 몰입형 기능을 도입해 새로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1. 맥OS X 출시 이후 사상 최대 규모의 디자인 업그레이드

맥OS 빅서는 사용자가 더 많이 컨트롤 할 수 있도록 넓은 디자인을 도입햤습니다.

특히 독의 아이콘들은 애플 생태계 전반의 아이콘과 일관성을 지닐 수 있도록 디자인 했습니다.

버튼이나 컨트롤은 필요할 떄만 표시되고, 필요 없으면 모습이 없어집니다.

새로운 메뉴바에는 데스크탑에서 다양한 시스템 제어 기능의 제어센터를 제공합니다.

2. 더욱 빠르고, 개인맞춤 화면을 제공하는 사파리

사파리는 새로운 시작 페이지와 배경 이미지와 읽기 목록, 아이클라우드 같은 섹션으로 개인 맞춤 화면을 제공합니다.

또한 번역기능을 내장함으로써 다양한 언어로 번역이 가능합니다.

이제 사파리 확장 프로그램을 맥 앱스토어에서 카테고리를 통해 쉽게 탐색하고 다운로드가 가능 하도록 지원합니다.

사파리는 개인 정보 보호 리포트를 통해 인터넷 상에 보호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사파리의 확장 프로그램을 웹사이트 별로 사용할 수 있게 선택 할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기능의 새로운 메시지 앱

빅서의 새로운 메시지 앱은 풍부한 메시지를 표현 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었습니다.

사용자는 대화 목록 상단에 즐겨 찾는 대화를 고정하여 빠르게 접근 할 수 있으며, 재 설계된 검색기능을 활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자료를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풍선, 색종이 조각 등의 다양한 효과를 사용해 메시지를 더욱 재미있게 표현 할 수 있으며, 이제 맥에서 미모티콘은 만들 수가 있습니다.

새로운 그룹 메시지 기능으로 많은 사람과 쉽게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며, 문장 내 답장 기능으로 특정 메시지에 응답 할 수 있으며 그룹대화에서 지정된 사람에게만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4. 지도앱의 새로운 기능

맥OS 빅서는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지도앱을 통해 세계를 탐험 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었습니다.

다양한 출처를 통해 생성된 가이드 기능을 이용해, 방문할 장소와 활동을 미리 볼 수 있으며 맞춤 가이드를 생성해 다른 사람들과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둘러 보기를 통해 목적지를 360도 시야로 볼 수 있으며 주요 공항 및 쇼핑몰의 실내 지도를 볼 수 있습니다.

각종 여행경로도 맥에서 탐색 한 후, 이동 중에 아이폰으로 바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5. 맥OS 빅서의 개인 정보 보호

이제 맥OS 빅서는 맥 앱스토어에 새로 추가된 개인 정보 보호 정보에는 사용자가 앱을 다운로드 하기 전에 해당 앱의 개인 정보 보호 관련 활동을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활동에는 사용량, 연락처, 위치 등 앱이 수집 할 수 있는 데이터와 데이트 추적을 위해 서드파티 앱이 정보를 얼마나 공유하는 알 수 있습니다.

맥OS 빅서의 첫번째 베타 버전은 개발자들은 오늘부터 다운로드 하여 사용 할 수 있으며, 공개 베타는 7월에 출시되어 개인들도 다운로드하여 미리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맥OS 빅서의 정식 출시일은 올 가을에 출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맥OS 빅서의 새로운 기능 1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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