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심전도 측정(ECG) 기능, 식품의약품 안전청 승인, 한국 출시 예정

애플은 2018년도에 출시한 애플워치4 모델부터 심전도 측정(ECG, electrocardiogram)기능과 불규칙한 심장 박동 알림에 대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애플워치의 심전도 기능(ECG)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각 나라 정부의 보건 기관으로 부터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2018년도에 애플은 애플워치4를 출시하면서 심전도 기능(ECG)을 미국 FDA로부터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 뒤로 각 나라별로 심전도 기능(ECG)에 대한 승인을 받아 애플워치 업데이트 때마다 활성화 하였습니다.

현재(8월13일 기준) ECG 기능이 활성화 된 나라는 37개국입니다.(오스트리아, 벨기에, 캐나다, 칠레, 크로아티아, 체코 공화국,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괌, 홍콩, 헝가리, 아이슬란드, 인도, 아일랜드, 이탈리아,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 푸에르토 리코, 루마니아, 사모아, 사우디 아라비아, 싱가포르, 슬로바키아,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터키, 영국, 미국,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

이제 한국도 37개국과 더불어 애플워치의 심전도 기능(ECG)을 사용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8월 6일, 한국 식품의약품 안전처는 애플워치의 심전도 기능(ECG)을 승인하였습니다.

드디어 우리 한국도 애플워치의 심전도 기능(ECG)을 사용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만간 애플워치가 업데이트 되면 한국에서도 심전도 측정 기능과 불규칙한 심장 박동 알림이 활성화 될 것입니다.

참고로 지난 5월, 애플은 일본과 브라질에서 애플워치의 심전도 측정 기능과 불규칙한 심장 박동 알림에 대한 승인을 받았지만 현재까지 활성화 업데이트는 발표하지 않고 있습니다.

※ 참고: 애플워치의 심전도(ECG) 측정

심전도는(ECG 또는 EKG)는 심장을 뛰게 하는 전기 신호의 타이밍과 강도를 기록하는 검사입니다.

의사는 심전도 검사 데이터를 통해 심장 박동 상태를 알 수 있고 불규칙한 박동이 있는지 파악 할 수 있습니다.

애플워치의 심전도(ECG)앱은 애플워치4 이상의 기기에서 전기 심장 센서를 사용하여 심장 박동과 리듬을 기록한 다음 불규칙한 리듬인 심박세동(부정맥)에 대한 기록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애플워치의 심전도(ECG)앱은 심장을 뛰게 하는 전기 펄스의 심전도를 기록합니다.

심전도(ECG)앱이 맥박을 확인하여 심박수를 얻고 심장의 리듬을 확인합니다.

심장의 리듬이 맞지 않으면 심박세동(부정맥)이 될 수 있습니다.

애플워치의 심전도 기능(ECG)은 애플워치4 이상에서 사용 할 수 있으며, 아이폰의 건강 앱에서 활성화 하여 사용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의 건강 앱 > 하단 검색 메뉴 > 심장 카테고리 > 심전도 > 심전도 앱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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